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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타민, 엑스터시 투약 및 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들은 텔레그램을 통해 알게 된 마약 판매책으로부터 대금을 송금하고 마약이 은닉된 장소를 제공받아 마약을 수거해왔으며 자신들의 회사 사무실에서 공모하여 빨대를 이용하여 케타민을 코로 흡입하였으며 엑스터시를 물과 함께 마시는 방법으로 엑스터시를 투약하였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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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마약 판매
의뢰인은 ADHD 치료를 위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처방받은 향정신성의약품인 '메디키넷'을 2회에 걸쳐 SNS를 통해 타인에게 판매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로 수사를 받게 된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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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터시, 액상 대마 투약 및 소지
의뢰인은 차량 안에 향정(일명 엑스터시)와 액상 대마 카트리지를 소지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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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및 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유흥업소에 방문해 노래방 도우미와 친분을 쌓게 되었습니다. 직접적으로 메신저와 전화 통화 등 연락을 꾸준히 하던 도중 해당 여성의 집에 방문하게 되었고 이때 여성이 아이스(필로폰)를 하고 싶다고 하여 의뢰인은 아이스가 무엇인지 물었고 필로폰이라고 답하며 같이 필로폰을 수령하러 가자고 하였습니다. 같이 수령하였고 둘이 필로폰을 투약하게 되었습니다. 투약 방식을 후리베이스 방식으로 투약하였고 이에 느낌이 괜찮았던 의뢰인은 그 이후로 필로폰을 총 5회 매수, 6회 투약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수사기관에서 의뢰인의 마약 투약 사실을 확인하였고 조사를 받게 되자 의뢰인은 저희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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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타민, 엑스터시 투약 및 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호스트바에서 일하던 남성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손님으로 오랜 기간 알고 지냈던 공범과 함께 케타민을 투약하였으며 그 후에도 공범에게 케타민, 엑스터시를 가지고 있냐 물어보았으며 공범에게 케타민까지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사실이 적발됨에 따라 의뢰인이 적발되지 않았던 엑스터시 투약 및 매매 사실까지 적발당하였습니다. 이에 마약 사건을 잘하는 저희 안팍에 찾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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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타민, 엑스터시 투약 및 매매, 소지
이 사건의 의뢰인은 야근 후 지인들 모임에 참석하였고 상피고인과 함께 노래방에서 술을 마시며 즐기던 도중 지인들이 꺼낸 케타민과 엑스터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매우 힘든 일이 있던 의뢰인은 케타민과 엑스터시를 보고 호기심에 엑스터시를 맥주와 삼키고 케타민을 코로 흡입하였습니다. 하지만 상피고인이 수사를 받게 되자 의뢰인을 제보하여 의뢰인도 조사를 받게 되었고 재판을 앞두게 되자 저희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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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케타민 등 수면제 투약 및 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마약류 취급자가 아님에도 향정신성의약품인 프로포폴 등의 수면마취제를 투약하기 위해 병원 등을 돌아다니며 각종 시술을 빙자하여 약물을 투약 받았으며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7개의 병, 의원에서 60회 이상에 걸쳐 프로포폴, 미다졸람, 케타민 등을 정맥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투약하였다는 혐의로 의뢰인은 저희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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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및 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평범한 회사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은 지속적인 야근과 업무의 스트레스, 가정과의 불화 등 불행한 한 달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디선가 본 마약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사실을 떠올렸고 이에 인터넷 서칭을 통해 텔레그램 주소를 확보, 마약을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은 얼마 가지 못해 매우 큰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었고 뉴스에서 연신 마약수사 관련 내용이 나오자 저희 법무법인(유한) 안팍에 찾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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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및 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정신적인 질환이 있으며 평소 우울증까지 같이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을 평소에 챙겨주던 절친한 지인이 사망하게 되자 나날이 증세가 심해졌고 마약으로 이를 잊고자 생각하여 필로폰을 구매하여 투약하게 되었고 이에 조사를 받게 되어 저희 법무법인(유한)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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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타민 투약 및 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텔레그램을 이용하여 마약 판매책을 알게 되었고 해당 판매책의 가상화폐 지갑으로 비트코인을 전송하여 케타민을 1g 구매하여 주사 형식으로 투약하였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케타민 투약 혐의를 받아 수사기관에 조사를 받게 되어 저희 법무법인(유한) 안팍에 찾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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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및 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인터넷 구글 검색을 통해 ‘차가운 술’, ‘아이스’라는 키워드로 검색하여 텔레그램 메신저를 찾아 판매책에게 일정 금액을 송금하였고 해당 판매책이 좌표를 전달하여 의뢰인이 찾아가는 흔히 말하는 ‘던지기’를 통해 마약을 거래하였습니다. 해당 의뢰인은 구매한 필로폰을 희석하여 주사기로 투약하였으며 의뢰인은 얼마 지나지 않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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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재범
이 사건의 의뢰인은 일전에도 마약 투약을 하여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던 이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은 또다시 필로폰에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이 필로폰을 구매하게 된 내역이 적발되어 수사를 받게 되자 의뢰인의 부모님이 저희 법무법인(유한) 안팍에 연락 주셨습니다.